봄나물 제철, 3월부터 4월
봄 냉이, 달래, 쑥 요리 가이드
3월과 4월에 찾는 냉이 된장찌개, 달래무침, 쑥국 레시피와 냉이 메뉴가 확인된 식당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요리와 상차림
향과 조리 시간을 기준으로 고릅니다
국물에 향을 내고 싶다면 냉이나 쑥을, 생채의 알싸함을 살리고 싶다면 달래를 고릅니다. 냉이는 된장 국물에 넣으면 쌉쌀한 향이 부드러워지고, 달래는 오래 가열하지 않아야 향이 남습니다.
손질 순서를 먼저 잡습니다
냉이 뿌리는 칼로 긁고 여러 번 흔들어 씻습니다. 달래는 뿌리 쪽 흙을 씻은 뒤 먹기 직전에 양념하고, 어린 쑥은 질긴 줄기를 덜어 냅니다. 여러 메뉴를 만들 때는 국부터 끓이고 무침을 마지막에 완성합니다.
제철이 짧을 때 쓰는 법
- 냉이는 데쳐 물기를 짠 뒤 한 번 쓸 양으로 냉동합니다.
- 달래장은 밥과 두부에 바로 곁들일 수 있어 남은 달래를 쓰기 좋습니다.
- 쑥은 향이 연한 어린잎을 국에 쓰고, 억센 잎은 떡이나 반죽용으로 나눕니다.
외식과 식당 선택
냉이 메뉴가 확인된 식당
아래 식당은 코리아이츠의 검수된 메뉴 정보에 냉이 된장찌개가 명시된 곳입니다. 냉이는 계절 재료이므로 방문 전 현재 판매 여부와 영업시간을 다시 확인합니다.
비교할 식당
이어서 볼 레시피
자주 묻는 질문
냉이와 달래는 같은 요리에 바꿔 넣어도 되나요?
둘 다 봄 향을 내지만 냉이는 국과 찌개, 달래는 무침과 양념장에 더 잘 맞습니다. 바꿔 쓸 때는 달래를 오래 끓이지 않습니다.
봄나물은 언제 손질하면 좋나요?
냉이와 쑥은 조리 전에 손질해도 되지만, 달래무침은 물이 생기지 않도록 먹기 직전에 양념하는 편이 좋습니다.